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헬스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외국인 치과의사를 위한 제14회 미니쉬코스 글로벌을 통해 수료생 31명을 배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수료생은 일본 24명, 미국 1명, 싱가포르 1명, 한국 5명으로 누적 수료생은 320명이다. 미니쉬코스는 치아복구 솔루션인 미니쉬를 활용한 치료를 하려면 반드시 수료해야 하는 교육과정이다. 생체모방이론(Biomimetic)를 기반으로 손상된 치아를 원래 건강한 상태로 복구하는 미니쉬 치료의 이론 교육과 △프렙 △스캔 △본딩 △교합 △세팅 실습 △원데이 라이브 시술 등의 실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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