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된 부위를 빈틈없이 복구하고 치아의 미세한 굴곡까지 정밀하게 재현합니다.
자연치아와 가장 유사한 소재를 연구하고 정밀함을 실현할 의료기기를 직접 만듭니다.
진단부터 시술까지 누구에게나 일관되고 예측 가능한 치료를 제공합니다
자연치아를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도록 10년 뒤를 내다보는 진료를 실천합니다.
미니쉬를 기반으로 치아 건강 생태계를 만들어 갑니다
기술, 데이터, 사람에 대한 깊은 이해로
치아 건강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갑니다
임플란트 같은 제품 수출이 아닌 치료 기술, 진료 프로세스, IT 솔루션, 브랜드를 수출하는 새로운 모델입니다. 일본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베트남 등 여러 국가에 진출했습니다.
미니쉬의 해외진출은 K-덴탈의 위상을 높이며 한국 의료기술의 신뢰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미니쉬 치료의 효과를 전국적으로,더 나아가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미니쉬테크놀로지를 설립했습니다.
개별 병원의 노력만으로는 넘기 어려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치과 재료, 장비, IT 솔루션 등 전 영역에서 지속적인 혁신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과잉진료를 하지 않는다, 치아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 통증 없이 치료한다는 원칙을 내걸고 실천했습니다.
이러한 철학은 ‘환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성찰에서 비롯된 것으로 미니쉬의 씨앗이자 근본정신입니다.
日 넘어 美시장 진출 헬스테크 업체 미니쉬테크놀로지는 미국 현지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열린 제15회 ‘미니쉬코스’를 통해 수료생 22명을 배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코스는 지난 24일부터 3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비타 노스 아메리카 교육장에서 열렸다. 미국 치과의사 보수교육(Continuing Education)으로 인정받는 이번 과정은 현지의 다른 교육 프로그램보다 50%가량 높은 수강료에도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았다. (···) 기사 […]
2025.10.27
“예뻐지려고 건강한 치아를 깎는 게 맞을까?” 2000년대 후반, ‘라미네이트’ 열풍이 불던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잘나가던 치과의사 강정호 대표의 머릿속은 늘 이 질문으로 복잡했다. “내 가족에게 권하지 못할 치료라면, 환자에게도 해서는 안 된다.” 이 신념은 결국 그가 안정적인 병원 경영인의 길 대신, 의료테크 벤처 ‘미니쉬테크놀로지’를 창업하는 계기가 됐다. 결과는 놀라웠다. 2021년 창업, 지난해 기업가치 500억원에서 올해 […]
2025.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