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드디어 미니쉬 수복물 생산에 최적화된 로미가 탄생했습니다. 50명의 친구들과 미니쉬치과병원 6층에서 매일 열일하고 있어요. 반도체 공정에서 사용되는 초정밀 가공기술이 강점이에요. 한국은 물론 일본, 미국 등 전 세계에서 들어오는 요청을 하나도 빠짐없이 소화합니다. 로미는 말이 없지만, 매일 가장 먼저 출근해 가장 늦게 퇴근합니다.
미니쉬 수복물 운반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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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
mika
2025년 12월, 미카와 두 동료가 강남과 부산을 누비기 시작했습니다.
충격과 진동에 민감한, 아주 얇고 깨지기 쉬운 수복물을 안전하게 싣고
프로바이더 병원까지 직접 전달하는 게 미카의 역할이에요.
씩씩한 목소리와 넘치는 에너지로 어디서든 단번에 눈에 띄는 미카.
크리스마스엔 산타복을 입고 달렸는데, 인스타에 꽤 올라왔어요.
말은 많지만, 누구보다 믿음직하게 제시간에 도착합니다.
로미가 정밀하게 만들면,
미카가 씩씩하게 전달합니다.
묵묵히 만들고, 제시간에 전달합니다.
로미와 미카가 함께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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