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와 첫 외국인 수료생인 프레드릭 아벨 박사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미니쉬아카데미 최초로 외국인 수료생을 배출했다. 하반기에는 외국인 치과의사를 위한 집중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니쉬아카데미는 의사들이 치아복구 솔루션 ‘미니쉬’의 탄생배경과 철학, 이론과 프렙, 스캔, 본딩, 교합, 세팅 실습, 원데이 라이브 등을 배우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30일 수료식을 마친 8회 아카데미까지 총 170명의 치과의사가 교육을 수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