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는 10일(현지시각) 미국에서 개최한 미니쉬 임상 세미나 및 사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해외 현지 세미나는 지난 2월 일본 도쿄에 이어 두 번째다.
‘비니어의 미래’라는 주제로 LA 웨스트할리우드 에디션 호텔에서 6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에는 LA와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80여 명의 치과의사가 참석했다. 치아 복구 솔루션인 미니쉬의 임상 사례, 치료 프로세스, 미니쉬 프로바이더 치과의 운영 사례와 미니쉬테크놀로지의 북미 사업 전략이 소개됐다.
(···)
기사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