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지난해 매출의 2배 수준인 200억원 달성과 함께 미국·일본 시장에서 글로벌 미니쉬 플랫폼을 본격적으로 확장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는 올해를 ‘글로벌 플랫폼 사업 원년’으로 규정했다. 지난해 약 1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미니쉬는 올해 2배 성장이 목표다. 그가 이끄는 미니쉬테크놀로지는 병원과 기공소,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연결하는 디지털 덴탈 솔루션 기업이다. 일본·미국 등 해외 진출을 시작하며 글로벌 병원과 기공소를 아우르는 생태계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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