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는 11일 조선대 해오름관에서 열린 치과대학 개교 50주년 기념 특별강연에서 ‘한계를 두지 않는 삶, 그리고 도전’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강 대표는 치아복구 솔루션인 미니쉬가 나온 과정과 풀마우스 사례 등 다양한 임상 경험을 설명했다. 그는 “미니쉬는 치아를 덜 깎으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탄생한 치료법”이라며 “앞니뿐만 아니라 어금니 등 전체 치아를 복구하는 등 15만여 건의 케이스를 쌓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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