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후이 응옥 빈멕 헬스케어 시스템 부사장(테이블 좌석 왼쪽)와 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테이블 좌석 오른쪽)가 계약서에 사인하고 있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하노이 빈멕국제종합병원과 치아복구 솔루션인 ‘미니쉬’를 공급하는 내용의 계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미니쉬테크놀로지는 미니쉬를 활용한 치료, 기공, 운영 노하우 등을 제공하고 인력을 파견해 현지 의료진을 교육할 예정이다. 빈멕국제종합병원은 손상된 치아를 원래 치아처럼 복구하는 미니쉬를 활용해 앞니부터 어금니까지 모든 치아를 치료하는 진료항목을 신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