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쉬테크놀로지와 한가족이 된 모아치과그룹의 ‘2025 골든옥토버’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미니쉬치과병원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골든옥토버는 모아치과의 진료 이념인 ‘환자 중심 진료’를 되새기고 전국 원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연례 행사다. 올해는 미니쉬테크놀로지와 지난 8월 합병 이후 처음으로 열렸으며 모아치과 브랜드 치과는 전국 40여 곳으로 합병 이전과 동일하다. 이날 행사는 모아치과 30년 운영 노하우와 미니쉬의 기술력, 브랜드의 시너지 방향성을 제시하는 ‘모아치과그룹 & 미니쉬테크놀로지 합병 기념 초청 강연 및 만찬’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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